" 나츠메 우인장 "

  


 미도리카와 유 저 

 

어릴 적부터 이따금 이상한 것을 보곤하는 나츠메!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요괴라 불리는 괴물을 보는 나츠메는

어릴때부터 이상한 아이 취급받으며 외롭게 자랐지요.

부모를 잃고 현재는 먼 친척인 후지와라 부부의 신세를 지고 있답니다.

  

주인공 '나츠메'입니다.

외할머니의 유품 '우인장'을 물려 받았는데요.

'우인장'은 요괴들에게 내기를 걸고 지면 부하로 삼는 약속을 지키게 하기 위해 만든 요괴들의 계약서!

요괴들은 소유자의 명령을 받으면 거역할 수 없습니다.

나츠메도 할머니처럼 요괴를 주먹으로 때릴 수 있을 만큼  의외의 강한 요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요괴들을 물리치는 법을 몰라 항상 쫓기기만 한답니다.

유품으로 우인장을 갖게 된 이후 요괴들의 표적이 되기도 하고

이름을 돌려 주기도 하는 바쁜 나날을 보낸답니다.

 

야옹선생은 원래 '마다라' 라는 이름의 요괴인데

나츠메가 실수로 봉인을 깨서 자유로워진 요괴랍니다.

마츠메를 잡아먹으려고도 했지만 어느새, 나츠메의 수호자로 항상 도와주고 있지요.

오랫동안 복고양이에 씌인채 봉인되어 있다보니 평소에는 복고양이 모습으로 나츠메 집에 살고 있답니다.

 

 

야옹 선생의 본 모습이랍니다.

 

 

나츠메와 야옹 선생의 모습입니다.

만화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평소 모습입니다.

야옹선생을 만나고 요괴들에게 익숙해지면서 나츠메는 요괴와 인간사이에서 갈등하기도 하고

요괴와 우정을 쌓기도 한답니다.

사람과 똑같이 정도 들고 도와 주기도 하고요.

여기서는 요괴가 무섭고 음침한 느낌보다는 외롭고 불쌍한 느낌이 든답니다.

의리도 있고요. ^^

요괴와도 인간과도 사귀는 나츠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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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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