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 행복해요"

 

 

타샤 튜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이제 가을이라기 보다 겨울의 문턱에 더 가까워졌구나 싶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걸으니..

문득! 타샤 튜더 할머니의 책들이 생각났습니다.

봄에는 "타샤의 정원" 책이 자꾸 보고 싶었는데,

가을이 되니 타샤 튜더의 "나는 지금 행복해요" 가 떠오릅니다.

 

 

☞ 교보 문고 바로가기     ☞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 리브로 바로가기


자연의 선물인 노년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그린 사진 에세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행 된 것은 2007년 타샤 할머니가 살아 계실 때였습니다.


해마다 타샤 튜더의 책은 계속 발행되고 있답니다.

2010년에는 "타샤와 코기"책도 나왔네요.


처음 발행된 해에도 읽었고 그후 가을, 겨울이면 타샤 튜더 할머니의

"나는 지금 행복해요", "맘 먹은 대로 살아라",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을 읽게 된답니다.





가을, 겨울과 인생의 노년이 닮은 느낌이어서 그럴까요?

2008년 6월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그 해 가을 방송을 통해 전해 들었을 때

전혀 알지 못한 분이지만 너무 아쉽고, 

그분의 모습을 이제 볼 수 없다는 것이 슬프게 느껴지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오늘도 타샤의 인생을 그린 책들을 가득 골라봅니다.


☞ 교보 문고 바로가기

☞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 리브로 바로가기


Posted by 하얀구름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