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로맨스 순정만화추천 "

 

순정만화추천을 보면 대부분이 학원물이 많은것 같아

판타지 로맨스 순정만화를 추천해봅니다.

오래전에도 추천한 순정만화책들입니다.

 

바람의 저편


 
히가와 쿄오코 

 

판타지 로맨스 순정만화추천하면 1순위입니다.

가끔 장면장면이 떠오르는 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평범한 고교생으로 지내던 지나가 폭발에 휩싸여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지나는 '자각'이라고 예언된 존재입니다.

본인을 '천상귀'라는 괴물로 만들게 되는 '자각'을 죽이기 위해 지나를 기다리고 있던 이자크

그들의 만남은 어떻게 될까요....

바람의 저편 관련 포스트

 

  

하늘은 붉은 강가

 

 

시노하라 치에

 

고대 히타이트 제국의 왕자들을 죽이기 위한 제물로 시공을 넘어 끌려온 유리와

히타이트 제국의 제 3왕자 카일 왕자의 사랑이야기

 
시공을 이동하는 순정만화 대작 중의 대작입니다.

 
하늘은 붉은 강가 관련 포스트

 

  

붉은 달

 

히라이 마리

 

 인간과 백여우사이에서 태어난 '아리마사'와 중성 들고양이 '카게츠'


 어린 시절 아리마사가 길렀던 들고양이 카게츠가

몇년이 지난 성인이 된 아리마스를 찾아와

짝이 되어주길 청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붉은 달 관련 포스트

 

 

바사라

 

 타무라 유미

 

 운명의 소년 타타라와 쌍둥이로 태어난 사라사.

오빠 타타라가 적왕의 군대에게 죽음을 당하고

사라사는 마을 사람의 기대를 받으며 타타라 대신이됩니다.

 (하지만 사실은 사라사가 운명의 소녀이며

사라사를 보호하기 위해 오빠를 운명의 소년이라고 바꿔놓은것이였다)

 
국왕의 막내 아들 적왕은 자신이 꿈꾸는 나라를 이루기 위해

타타라는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여 제거하려하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사라사의 곁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해주는 아게하와 

서로 적왕과 타타라임을 모르고 사랑하게 되는 슈리와 사라사의 이야기

  

바사라 관련 포스트

 

  

반짝반짝 빛나는 향기

 

다카하시 사에미

 

자살한 벌로 황천길 안내자 일을 하는 아리사와

 동궁이라는 부담감에 건강을 잃고 저승길로 온 히사기는

히사기를 현세로 돌려보내는 길에 사랑을 하게 됩니다.

환생한 아리사는 단죠우인 마마와 나가즈카사 대군의 도움을 받으며

히사기의 동궁비가 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향기 관련 포스트

  

  

판타스틱 게임 (환상게임)

 

 와타세 유우

 

'사신천지서'라는 고서를 읽다 책속으로 불려들어간 미주와 소진

각각 주작과 청룡의 무녀가 되어

새로운 세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미주는 주작의 무녀를 지키는 칠전사를 만나게 되고

칠전사 중 한명 유귀를 사랑하게 됩니다.

 

  

별빛속에

 

 강경옥

 

평범한 소녀 신혜는 집에 잠시 머무르는 레디온에게 사랑을 느낍니다.

먼 행성 카디온에서 왕녀 시이라젠느를  찾으러 온 레디온.

신혜는 본인이 시이라젠느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로인해 가족을 모두 잃게 됩니다.

환영받지 못하는 왕녀가 되어 카피온으로 향하는 신혜....

별빛속에 관련 포스트

 

 아르미안의 네딸들

 

 신일숙

 

여왕이 지배하는 아르미안

여왕의 네명의 딸들  마누아, 스와르다, 아르파샤, 샤르휘나

 4명의 운명을 그려나가는 작품입니다.

여왕의 운명을 타고난 마누아와 샤르휘나,

언니 마누아의 운명의 상대를 사랑하게된 스와르다,

가슴의 상처를 안고 자신의 운명의 상대인 페르시아 왕에게 시집가지만

결국 왕의 질투심에 슬픈 운명을 맞이하고,

아르파샤 운명의 상대 바헬과의 고난의 연속인 사랑,

그리고 샤르휘나과 운명의 상대 파멸의 신 에일레스

이만화를 볼때는 파멸의 신의 매력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할듯..

 

 

 


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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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dre du poids vite 2012.04.0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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