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준비해준 바지락과 쑥을 넣어 된장국을 끓였어요.

 

겨울과 초봄에 사서 잘 손질해 한팩씩 냉동해둔 바지락과

쑥이 아직 부드러울때 깨서 살짝 쪄서 또 한팩씩 냉동...

 

이렇게 손 많이 가는 부분 다 처리해둔 재료로

아주 쉽게 "바지락 쑥 된장국"을 끓였네요.

 


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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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우르트 2011.05.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봄냄새가 새록새록 납니다~ ㅋㅋ 맛있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