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바사라 (타무라 유미)에 푹 빠져 밤을 꼴딱 세웠다.

"하늘은 붉은 강가"를 다시 보느라 밤을 세운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다시 밤을 세다니 체력이 못버틸것이다.

"바사라"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런류도 좋아 하지 않을까 쉽다.

스케일이 크고 주인공이 역경을 이겨내면서 큰 인물로 성장해가는...
또한 남.주는 힘이 있고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여.주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주위 사람의 도움으로 헤쳐가고 새로운 친구를 얻고
결국 남.주와 당당히 설수 있는 인물로 성장한다는 이야기!

다만 "하늘의 붉은 강가"는 남.주와 여.주가 같은 편이지만 바사라는 서로 적인 줄 모르게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사실 언제 둘이 서로를 알게 될것인가에 낚여서 중간에 멈추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 되기는 한다.



운명의 소년 타타라와 쌍둥이로 태어난 사라사(여.주).

오빠 타타라가 적왕의 군대에게 죽음을 당하고 사라사는 마을 사람의 기대를 받으며 타타라 대신이 된다.

국왕의 막내 아들 적왕(남.주)은 자신이 꿈꾸는 나라를 이루기 위해
타타라는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여 제거하려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서로 적왕과 타타라임을 모르고 상랑하게 되는 슈리와 사라사. 그리고 항상 사라사를 도와주는 아게하의 사랑.

전체 27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으로 사회 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조금은 각오하고 읽기 시작해야하는  대작이다.

2010년 완전판 16권으로 다시 나왔다.^^



[만화 이야기] - 판타지 로맨스 대작 순정만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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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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