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의 일상을 그린 순정 만화 를 추천해 본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 나가는 만화들을 골라 추천한다.

여러가지 만화가 많겠지만 블로그 특성답게 내 마음대로 추천한다.

동물 의사 닥터 스쿠르


 


 
사사미 노리코 

수의학과 학생들의 일상을 만화적으로 표현한 작품

고등학생 때 우루시하라 교수에게 얻게 된 허스키 견인 꼬마를 돌보기 위해 수의학을 전공한 마사키와 
마사키 따라 수의학에 입학한 니카이도. 

개성 넘치는 조연들, 우루시하라 교수, 스가와라 교수, 세이코 선배와 수의학과 친구들의 수의학과 일상들
마사키 할머니와 만화 속에서 거의 안나오는 마사키의 부모님 (외국에 사며 몇 가지 에피소드에 나옴)

여러 주변 인물들과의 일상을 그린 일기 같은 작품

닥터 스쿠르 관련 포스트


네가 없는 낙원





사노 미오코

어떻게 보면 성장 만화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큰 사건이나 목표를 향한 집념과 과정을 나타내기 보다는
주인공 토모에와 카즈야의 일상이 만화의 주를 이룬다.

토모에, 야가미, 카즈야, 미카코의 사랑과 일상들...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따라가 보는 것은 어떨까?

네가 없는 낙원 관련 포스트

아기와 나



    

          
 

라가와 마리모

갑자기 교통사고로 떠나버린 엄마를 대신하여

아빠와 함께 갓난아이 미노루(신)를 돌보는 타쿠야(진) 
엄마가 없는 일상에서 가사와 육아를 도우며 힘들어하는 진.

진과 신의 일상에 아빠와 아빠의 회사 동료들, 진의 친구와 이웃
신의 보육원 생활, 선생님들과 친구들

순간순간 가슴이 찡하면서 눈물이 나오는 일상들이 펼쳐진다.

아기와 나 관련 포스트


천재 유교수의 생활





야마시타 카즈미

본인은 이상할 것 없는 생활이지만 주변인이 보기에는 굉장히 많이 괴짜인
경제학과 유택 교수의 일상을 여러 에피소드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유택 교수의 일상과 과거와 현재를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오고 가며 한 사람의 일생을 쭉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젊은 날은 있고 현재는 과거의 연속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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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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