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의 이중생활"



사카이 미와

선생과 제자의 사랑이야기이다.

하지만 순정만화라기보다 코믹만화라 싶을 정도로

조금 전개가 황당하고 현실성이 전혀 없다.

현실감 '0"(제로)!

만화니까라고 생각하고 접어서 보면 된다.

                                    

 우노 마코토 선생님은 물리선생이면서 동시에 유명한 클럽과 여러 가게를 운영하는 젊은 사업가이다.

한마디로 투잡족이다.

두 직업과 직장에서의 모습이 괴리감이 느껴질 정도로 극과 극이라

타나베 시이나(여주)의 친구들도 여러번 만나지만 알아차리지 못한다.

야한 장면도 많이 나오지만 재미있다.

가볍게 ㅋㅋ 웃으면서 읽을 순정만화를 원한다면 추천해본다.

여주는 별로 부럽지 않고 남주 마코토 선생님의 생활이 참 부럽다.

남주같은 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상상을 해보게 되는 재미있는 만화이다.

단 이 작가의 만화는 깊이나 진지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러나 가끔 생각나 다시 보게 되는 책이다.


"그 남자의 이중생활 플러스 알파"

두 사람이 결혼한 후 이야기를 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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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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