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를 보고 나서 케익 트레이가 너무 눈에 아른거린다.

 

우연한 기회에 카사미아 매장 아이쇼핑을 하니

 눈에 딱 들어온 케익, 스낵 트레이들

 

카사미아 사각스낵 트레이   45,000 원

 
 
카사미아 체스)스낵트레이 39,000 원

 
 
카사미아 파라스케익스탠드CL24  135,000 원
 
상품설명에 "인도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퀄러티가 아주 높은 제품 입니다." 이런 문구가 있지만,
이건 너무 그냥 기분에 사기에는 가격이 높다.

예쁜 그릇 모우고 예쁘게 상차림을 즐겨하며, 음식 만들어 지인과 파티 자주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다.

아들 셋 집에서 사두었다가는 그날로 박살날것이다.

 

 모던하우스의 아크릴로 만든 케익 트레이 

엘레강스 케이크 돔+ 스탠드  세트 1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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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를 인터넷에서 찾아 보던 중 모던하우스에서 발견한 아크릴로 만든 케익 트레이

 직접 킴스 아울렛 가서 보니 투명도도 괜찮고  크기도 중간 크기 케익도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은게 마음에 들어 바로 집어 왔다.

 지금도 빵 담아두니 옆지기와 막내가 오며가며 잘 꺼내 먹는다.


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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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아사랑 2010.09.18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음..... 그냥 제과점에서 주는 박스가 제일...^^; 케익은 생일이나 연말아니면 **데이 아니면 몇달에 한번정도 살까말까해서.....

    • 하얀구름세상 2010.09.1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잌보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 제과점 빵들을 간식으로 항상 구비해 두는 편이거든요.^^
      사온 모든 양을 한번에 먹는편은 아니라...
      남은 빵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없잖아요.
      케익트레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