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활동은 거의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 신청해보았답니다.


이제 막내도 4살 !
 

이런 활동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특권 아닌가 싶어

너무 늦기 전에 도전해 보았어요.


꼭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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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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