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만 보던 내가 일드에 빠지게 되는 계기가 된 정의의 아군
조금은 코믹하고 과장되어 있지만 재미는 짱!

이 경우은 일드를 보고 만화를 찾아본 경우이다.



히지리 치아키 작품
(2004년~   )

악질 언니에게 언제나 시달리는 요코.
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지 관리를 위해 요코의 이름을 빌려 쓰는 악마같은 언니.
언니의 말은 절대적인 명령으로 알고 오늘도 요코는 수난의 날들을 보내며 산다.
언제나 악행을 저지르지만 언니가 저지르는 악행은 다른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고
어느새 언니는 정의의 사도라고 불리게 된다.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남자를 잡은 언니 요코
여행지에서 숨겨온 본성을 드러내고 만다.
본성이 들어난 언니는  편하게 살기 위해 친정으로 돌아오고
자신의 평온한 자유를 위해 언니 부부의 이혼을 막기 위해 요코는 혼자 열심히 노력한다.
요코의 노력과 상관없이 언니의 임신으로 언니 부부사이는 돈독해지고
언니가 아들을 낳으면서 요코의 집은 탁아소가 되는데...



그림체가 명랑만화 같은 느낌이다.
약간은 '심야식당' 같은...

만화를 구입하려고 찾아보니 지금까지 발행된게 1-5권까지인데 3권은 품절로 판매하는 곳이 없다.
가격은 거의 모두 비슷하지만 1권은 리브로가 약간 저렴(3,150원, 리브로;2,980원), 2권은 모두 같고 (3,420원),
3권은 품절, 4-5권은 반디앤 루니스(3,420원, 반디앤루니스 3,040원)가 저렴하다.

정의는 나의 것 1권 리브로 바로 가기

정의는 나의 것 4,5권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3권을 찾아 헤매야겠다. ^^

일드는 2008년에 방영되었다.

연출: 나카지마 사토루
각본: 오키 시즈카
출연 : 시다 미라이, 야마다 유, 무카이 오사무, 혼고 카나타 

'시다 미라이' 이 드라마 보고 다른것도 찾아보니 어리지만 나름 연기파 배우라 할수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 다니며 일드를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만화는 조금은 단조로운듯한 그림체라면 드라마는 경쾌한코미디물이다.
일드 '정의의 아군'의 5화 마지막 장면이다.



이 장면의 반전 압권이다.

일드는 10부작으로 종영되었지만 만화는 언제 또 나올지...
오늘도 열심히 기다리는 중이다.


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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