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



오가와 야요이
 

학력, 외모, 경제력, 실력 모두 갖춘 잘 나가는 직장 여성 스미레!
제 3자가 본다면 정말 성공하고 부러운 되고 싶은 여성이다.
 
하지만 밖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그녀는 모든 일에 상처 받는 수줍음 많고 가사일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평범한 여자

 

그녀의 사회 생활은 하루하루가 전투 상태로 버티는 전쟁터,

연애도 그저 누군가를 위해 좋아하는 감정만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지만

상대 남자의 열등감에 실패하고 심리적으로 힘든 나날을 지내는 중이다 

발견한 종이 박스에 담겨 버려진 남자 다케시!

부모와 누나들과는 다른 길을 걷기 위해 자신의 꿈을 쫓아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많은 현실적인 어려움을 자신의 외모로 편하게 해결하려는 다케시

집 앞에서 다케시를 주운 스미레....

서로의 필요가 맞아서 시작 된 ' 키우기', 그렇게 그들의 생활은 시작된다.

으로 역할을 충실하게 지켜나가는 다케시

학생 시절부터 좋아했던 하스미 선배

몇 년이 지나 연인사이가 되지만 언제나 좋은 모습만 보이려는 스미레

항상 하스미 선배 앞에서는 긴장만하게 되고,

빼앗을 생각은 못하고 항상 스스로 포기하고 물러나기만 하는 스미레

정말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다케시!


그림이 예쁘지는 않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여성의 입장을 잘 나타내고 있다.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지만 만화가 더 섬세하고 재미있다.

드라마가 캐스팅도 잘되고 더 재미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글쎄~

직장 여성(OL) 순정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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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얀구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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